밀실 살인이었다. 잠긴 방, 외부에서 열 수 없는 창문, 피해자 혼자.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사건이었다. 그런데 형사 박서진은 범인이 있다는 걸 안다. 이건 불가능이 아니라, 우리가 뭔가를 못 보고 있는 것이다.
아직 작성된 에피소드가 없습니다.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!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