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두 시의 편의점에는 이상한 손님들이 온다. 울고 있는 남자, 반지를 들고 온 여자, 매일 밤 같은 시간에 오는 노인. 알바생 김하준은 오늘도 혼자 카운터에 앉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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