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통사고 후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야간 택시 기사 오도현. 새벽 1시부터 4시 사이, 마지막 소원을 이루러 오는 귀신 승객들. 하지만 이 귀신들의 이야기가 하나의 거대한 미해결 살인 사건으로 연결되고 있다. 무당 천하나와 함께 밤의 진실을 파헤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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