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년의 저주에 걸린 용족의 마지막 왕자 자하르. 저주를 풀 유일한 열쇠는 '순수한 인간의 자발적인 사랑'. 그의 앞에 나타난 사냥꾼 출신 여인 루아. '나한테 반하라'는 황당한 임무를 받은 자하르는 어색한 구애를 시작하는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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